제가 만든 프로그램은 전부 dothome.co.kr 단독호스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사양은 인텔 쿼드코어에 램4GB, 50GB하드 하루 최대 트래픽량 50GB입니다.
스마트 순찰, 스마트 견인 등 모든 앱의 데이터는 이 서버에 DB저장 됩니다.
그리고 그 데이터는 상황실PC에 있는 프로그램(상황통합시스템)에 전송됩니다.(역으로도 같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외부 앱들에서 상황실PC로 직접 접근할 수 없게 망이 분리 되어 있어 어떤 경우에서도 상황실PC로 직접 연결이 불가능합니다.?그리고 상황실PC에서 DB불러오는 방식도 서버에서 자동 전송이 아닌 상황실PC(상황통합시스템)에서 ?전송을 요청해야만 가능합니다. 상황실PC에 깔려 있는 프로그램은 거의 전부?윈도우 응용프로그램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무슨의미 인가 하면 익스플로어, 크롬과 같은 프로그램은 소스 자체가 공개 되어 있어 해커(악성코드)에 공격이 용이합니다. 하지만 이 응용프로그램은 라이브러리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원코드로 직접 제작했기 때문에 저 아닌 누구도 해킹(악성코드 등) 할 수 없습니다. 누가 해킹 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우리나라 어떤 서버도 해킹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외부 DB서버 설계도 제가 직접 했습니다. 원래 각지사 마다 각각 다른서버를 가지고 있었는데 서버를 한 곳에 모아 놓았습니다. dothome직원이 그게 가능하냐고 물어 볼 정도도 이 세상에 없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혹자는 아무생각 없이 프로그램을 만들지 않았냐고 생각하겠지만 상황통합시스템은 모든 경우에 수를 생각하고 설계되었습니다. 그런데 몇 칠 전 국가정보원에서 트래픽이 너무 많이 생겨 문제가 있다고 말를 들었습니다. 솔직이 이 트래픽(통신량) 인간이 볼 수 있는 양이 아닙니다. 국가 기간망 방호벽 서버에서 검출된양을 기준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1일 기준 외부DB서버에 트래픽(통신)량 ?여기서 트래픽 사용량이 64MB라고 나옵니다. 상황통합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 10개지사 DB 하루 사용량입니다. 스마트 앱들 빼면 40MB로 외부DB서버와 상황실PC가 통신하는 양입니다.(일반 하루 평균) 네이버, 다음 40번 클릭하는 것보다 작음.
국가정보원에서 측정한 날이 DB서버 이전 당일일 것입니다. 그 날은 트래픽이 여러모로 많이 걸려 그랬을거라고 생각?할수도 있고?아니면 전체적인 프로세스가 확인이 안되있을 수 도 있고요.
뭐 사내망으로 간다고 하는데 이렇게까지 신경쓸 필요 있나 하겠지만 저를 믿고 쓰고 계신분 들이 상황통합시스템 조금이라도 불편한이 없게 만들고자 ver1.5.1테스트 중입니다.
ver1.5.1에선 트래픽양을 현재에 10분에 1로 줄였습니다.
조만간 테스트 끝나는 대로 업로드 하겠습니다.

